러시아 스푸트니크 한국특파원 전 노동일보 사회2부장 아시아기자협회 회원 서울외신기자클럽 회원
2024.10.16 13:34
2024.11.15 12:32
2025.02.05 15:52
2024.10.11 10:42
2024.11.13 11:21
“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거의 의견을 같이하지 않지만, 최근 그의 논란이 될 만한 우크라이나 관련 발언은 대체로 사실입니다. 그러에도 그의 발언이 황당해 보이는 이유는 서방 세계 사람들이 10년 이상 우크라이나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꾸준히 접해왔기 때문입니다.”미국 텍사스주 오스틴대학 앨런 J. 쿠퍼만 교수가 지난 1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정치전
2025.03.26 18:13“우리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이의 이 끔찍한 전쟁을 종식시키고, 완전한 휴전을 위해 신속히 노력한다는 조건 하에 즉각적인 휴전에 합의했습니다.”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전화 회담 뒤 18일(이하 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린 글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갈등의 종식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그의
2025.03.19 18:05미국이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는 방향으로 노력하고 있지만 유럽은 오히려 군사적 옵션을 강화하는 쪽으로 움직이고 있다. 미국과 우크라이나는 11일(이하 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고위급 회담 후 우크라이나 전쟁을 30일간 휴전하는 방안에 전격 합의했다. 미국은 곧바로 우크라이나에 정보와 무기 제공을 재개했다. 합의 직후 미국의 대통령 특사가 14일
2025.03.15 11:18“트럼프 개인의 단점이나 그가 추진하는 정책의 문제점을 방관자적 관점에서 지적하고 비난하는 자세로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김창진 성공회대 교수가 지난 10일 국회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전쟁의 종전 협상, 어디로 가는가? : 미국의 구상과 러시아, 우크라이나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 긴급토론회에서 한 말이다. 요즘 한국 지식인들의 오류와 한계를 요약한
2025.03.13 17:206일 유럽 특별정상회의를 앞둔 5일(현지시간) TV 연설에 나선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미국의 이탈 우려 속에 유럽 동맹국들과 러시아의 위협으로부터 유럽을 보호하기 위해 프랑스의 핵 억지력을 사용할 가능성을 논의할 것”이라고 말하자 러시아와 미국에서는 다양한 거부 반응이 속출했다. ‘프랑스의 핵이 이름 값이나 하겠느냐’는 비아냥부터 ‘미국 바이
2025.03.07 14:53